6월 2주차 때 종강 한 뒤,,,
바빠진 회사일과 더불어 랩실 활동(이라해봤자 랩미팅 참여,,)를 시작하게 되며
정말정말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따.
오랜만에 학교 포털을 들어갔는데,, 성적이 뙇! 나와있었음
(수업평가도 깜빡하고 못해서 사전성적확인 기간때 확인 못함)

취업 후 5년만에 학교수업을 들으며 공부를 하다보니,, 쉽지는 않았는데,,
물론 마지막 시험까지 한번도 후련한적은 없었음ㅋㅎ
결과가 생각보다는 선방해서 교수님께 두손모아 절 올립니다..(꾸벅) 🙏
오늘 정말정말 우울한 날이었는데,, 그래도 살짝 기분이 좋아졌다(새 러닝화 & 성적 확인 효과)
우리 팀 사수도 퇴사하구, 친한 동기들이 이직하구, 짱친 동기도 이직준비를 더 제대로 하는 것 같아서
뭔가 나만 제자리에 머무르고 있나?
이러한 감정을 요즘 느끼는 것 같다..
석사과정이라도 더 열심히 하자고 스스로 다짐중
* 이번주 암것도 제대로 못 한 나 반성하면서 ㅠ
이직, 공부, 운동, 결혼 등 어떤 방향이던지 나아가고 있다면 그 자체로 좋은 것 같다.
내 주변 사람들 및 나까지 모두 잘 되면 좋겠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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