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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친구들과 경주 여행-2편(캘리포니아비치~황리단길~숙소) 경주여행 1편에 이어서 2편입니당 https://cogdg.tistory.com/318 대학친구들과 경주 여행-1(경주역~황리단길~소노캄)날이 너무너무 덥다☀️장마는 오다 말았나? 경주 출발전에는 비밀 이야기가 있음(비공개) 대학친구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가기로 한날!(꾸준히 해외나 국내여행을 함께하는 ISTP의 소중한 친구cogdg.tistory.com 둘째날의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아침(국밥) → 캘리포니아 비치 → 점저(부대찌개) → 황리단길(미피스토어) → 소노캄 소노캄 지하에는 큰 마트가 있다.웬만한 식음료는 다 있고 귀여운 공룡 피규어들도 있어서 구경했따ㅎㅎ 공룡 좋아하는 친한 형이 있어서 귀엽게 생긴 공룡 하나 샀음 ㅎ 아침 출발 전 거울 샷 아침으로는 해장겸 경주월드 인근의 월성 돼지.. 2026. 7. 15.
대학친구들과 경주 여행-1편(경주역~황리단길~소노캄) 날이 너무너무 덥다☀️장마는 오다 말았나? 경주 출발전에는 비밀 이야기가 있음(비공개) 대학친구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가기로 한날!(꾸준히 해외나 국내여행을 함께하는 ISTP의 소중한 친구들,,,) 경주로 출발하는 과정이 너무 고난이었다.....주차장소 못찾아서 예매 계속 변경하고 + 급하게 예매한다고 반대노선으로 예매해버리고,,,,(알고보니 SRT로 이미 또 한표 구해놨었고,,,) 정말 비싼 경주행이었지만 그래서 더 즐거울거라고 콜라 한잔 마시면서 퉁쳤다 어찌되었든 무사히 경주역 도착!! 자헌이가 픽업하러 와주었다.(이번 여행 운전하느라 넘 고생했다!!) 2박 3일간 묶을 우리의 숙소로 도착!// 소노캄 경주는 다음편에서 자세히 적어보겠음 \\진짜 최고의 (수영장을 가진) 숙소 아쉽게도 하성이는.. 2026. 7. 13.
테니스 첫 강습&테니스 라켓 구매 후기(프린스 ATS 텍스트림 투어) 이번주 월요일 첫 테니스 강습을 받았다(정말 너무 재밌었음) 강사님이 첫 날이라 그런지 잘한다고 너무 띄워주셔서 으쓱~ 했다(립서비스 감삼다ㅎ.ㅎ) 오늘 블로그 올리기 위해 동준이형한테 빨리 찍어달라했는데 밤티처럼 찍음(그래도 꽤나 맘에 듦ㅎ) 첫날이라 강사님의 라켓으로 빌려서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강사님 라켓은 윌슨 울트라 100 300g였다) 하지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강습인원이 너무 많아져서 7월은 힘들 것 같다고,, 8월부터 하자고 하셨다.. 😭😭 그러던 와중에지사장님이 전화로 "선우야 팀장님이랑 잠깐 와봐라(속닥속닥)" 하시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인중인 혜자라켓 상품 찾았다고 구매 추천;;; 근데 진짜 혜자라서 바로 구매완료 /// 프린스 테니스 라켓을 약 9만2천원에 득템;;;.. 2026. 7. 8.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윌슨 테니스화 구매!(+조카, 햄버거 등) 테린이 정선우,,,, 테니스 배우기로 마음 먹었따(팀장님의 원데이 클래스 받고 재밌어서) 강사님이 우선 테니스화는 장만해서 오라구 했음(라켓은,, 강사님 or 팀장님이 처음에는 빌려준다 하심) 그래서 오늘은 테니스화를 구매하러 돌아다닐 예정이었다. 어제 과음했으니 아침 해장런 달려주고 현대아울렛으로 달려갔다. 일반 테니스용품 전문점으로 가려고 하다가,현대아울렛에 윌슨이 올해 입점했다는 글을 보구 나이키, 아디다스 등등 살펴보려구 현대아울렛으로 결정! 일단 쇼핑전에 해장부터 ㅎ;;메이렌 짬뽕 맛있어요(엄청엄청 맛있지는 않고 푸드코트 치고 맛있음) 다음으로 아디다스, 나이키 다 가보구 윌슨으로 왔따!(나이키랑 아디다스는 테니스 신발 진짜 몇개 없음;) 중간에 이전 부서에서 같이 근무했던 차장님(내가 몹.. 2026. 7. 5.
친한 형 청첩장 모임 다녀오다(대전 봉명동 해미집 등) 훈이형의 청첩장 모임으로나랑 정연, 시은, 훈 넷이 모였따 15시 조금 일찍 퇴근해서 후다닥 대전으로 고고🚌🚌(언능 대전 살고 싶다ㅜ) 집에서 쉬다가 약속장소가 가까워 내 최애 타슈🚲(대전교통공사 사랑해요)를 이용하였다. 길가다 본 아자스라는 간판(그냥 신기해서 찍어봄) 해미집 도착~~회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대하고 있었음 가게 앞에 신선한 도미부터,, 회랑 소금김밥(+안키모) 존맛이었음,, 🍾🍻 오늘 모임의 목적 청첩장도 잘 받았음! 다음으로 인형뽑기두 하고,,, 펀치머신도 치고, 다트도 던지고 잼께 놀아따 2차도 갔는데 가게 상호는 기억안남(살짝 취했는듯) 갑천변에서 노상 맥주 한잔씩 하고, 러닝크루 컨셉 영상도 찍어주었따(시은인 아쉽게도 먼저 들어갔음) 러닝 영상도 정말 기가 막힌데TI.. 2026. 7. 4.
6월 러닝일기 7월 1일 오늘의 아침은 비가 참 많이 온다. 첫 러닝일기 작성! 올해 6월은 유난히 시원했던 것 같다.물론 해가 쨍쨍할때는 무척 더웠지만, 내가 주로 뛰는 8시 이후에는 선선한 기운이 돌아 좋았다. 이번달은 약속이 종종 있었어서 뛸 수 있는 날은 최대한 뛰러 나갔다. 러닝을 마치고 나면 주로 런데이 앱으로 기록을 남긴다. 블로그에 글을 적으려고 하니, 다시 한번 기록들을 보게되어 참 좋은 것 같다. 달리던 그 순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분이랄까 인스타를 보면 항상 새로운 지역&코스에서 뛰어보고 싶다 생각하는데,막상 뛰면 항상 익숙한 코스를 고집한다. 약속없는 주말에는 꼭 다른 지역으로 뛰러 나가야지 - 끝 - 2026.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