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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친한 형 청첩장 모임 다녀오다(대전 봉명동 해미집 등)

by COGDG 2026. 7. 4.

훈이형의 청첩장 모임으로

나랑 정연, 시은, 훈 넷이 모였따

 

15시 조금 일찍 퇴근해서 후다닥 대전으로 고고🚌🚌

(언능 대전 살고 싶다ㅜ)

 

집에서 쉬다가 약속장소가 가까워 내 최애 타슈🚲(대전교통공사 사랑해요)를 이용하였다.

 

 

길가다 본 아자스라는 간판(그냥 신기해서 찍어봄)

나도 영크크 아자쓰

 

해미집 도착~~

회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대하고 있었음

 

가게 앞에 신선한 도미부터,, 회랑 소금김밥(+안키모) 존맛이었음,, 🍾🍻

012

 

오늘 모임의 목적 청첩장도 잘 받았음!

청첩장 이뻤다(형수님이 리본 직접 묶었다구 👍)

 

다음으로 인형뽑기두 하고,,, 펀치머신도 치고, 다트도 던지고 잼께 놀아따

메타몽이 변신한 피카츄 넘 귀여웠음
초상권 보호

 

2차도 갔는데 가게 상호는 기억안남(살짝 취했는듯)

 

갑천변에서 노상 맥주 한잔씩 하고, 러닝크루 컨셉 영상도 찍어주었따

(시은인 아쉽게도 먼저 들어갔음)

 

러닝 영상도 정말 기가 막힌데

TISTORY 이제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어서

아쉬울 따름,,,,

 

직장동료들과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