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린이 정선우,,,, 테니스 배우기로 마음 먹었따
(팀장님의 원데이 클래스 받고 재밌어서)
강사님이 우선 테니스화는 장만해서 오라구 했음(라켓은,, 강사님 or 팀장님이 처음에는 빌려준다 하심)
그래서 오늘은 테니스화를 구매하러 돌아다닐 예정이었다.
어제 과음했으니 아침 해장런 달려주고

현대아울렛으로 달려갔다.

일반 테니스용품 전문점으로 가려고 하다가,
현대아울렛에 윌슨이 올해 입점했다는 글을 보구 나이키, 아디다스 등등 살펴보려구 현대아울렛으로 결정!
일단 쇼핑전에 해장부터 ㅎ;;


메이렌 짬뽕 맛있어요(엄청엄청 맛있지는 않고 푸드코트 치고 맛있음)
다음으로 아디다스, 나이키 다 가보구 윌슨으로 왔따!
(나이키랑 아디다스는 테니스 신발 진짜 몇개 없음;)
중간에 이전 부서에서 같이 근무했던 차장님(내가 몹시 존경하는 선배) 봐서 넘 반가웠다.



테니스 하나도 모르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심(아울렛인데 감동이었음)
그래서 고민하다가 하얀 테니스화(윌슨 러시 프로 에이스)로 구매하였다.
친절한 직원분+(할인 많이) 덕에 즐겁게 구매함ㅎㅎ
러시 프로 4.5가 더 착화감이 좋았는데,, 난 초보니까 좀 더 저려미로 구매했다.



이제 장마라는데 한동안 못하려나 🌧️🌧️
언능 신고 코트 🎾 를 누비고 싶다.
공부 겸 블로그 겸 하러 아임일리터(만년점)를 갔다.
커피한잔 때리고 수박주스 까지 한잔 마셔줌(수박주스 정말 맛있음,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


트레이더스 가서 요것저것 사고 푸드코드에서 떡볶이랑 베이크사서 집에서 야무지게 먹었따(사진이 읎네,, 사진 찾음)

트레이더스 푸드코트에 떡볶이 맛있대서 먹어봤는데 꽤나 괜찮았음
남원 내려가기 전에 누나 집 들려서 이주니(조카) 얼굴 한번 보러 갔다.
누나가 커피 사오래서 커피 사서 갔당
조카는 정말 귀엽다. 내가 잠깐 안았는데 완전 울어서 불안했음
무슨 실수한건지 한참 걱정했는데, 다행이 배가고파 그랬나부다.
밥먹으니 괜찮아짐 ㅎㅎ
그러고 잠깐 안아서 토닥였다(트림시키려구)
너무 약하게 토닥였는지 트림 안했음
행복해야해 이준아 담에 또 올게 👋


남원 도착해서는 바로 햄버거 먹으로감(맘스터치)
화이트 갈릭버거에 저 치킨스틱 처음 먹어봤는데 굉장히 맛있음
치킨+치즈스틱?


이제 공부해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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