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오늘의 아침은 비가 참 많이 온다.
첫 러닝일기 작성!
올해 6월은 유난히 시원했던 것 같다.
물론 해가 쨍쨍할때는 무척 더웠지만, 내가 주로 뛰는 8시 이후에는 선선한 기운이 돌아 좋았다.
이번달은 약속이 종종 있었어서 뛸 수 있는 날은 최대한 뛰러 나갔다.

러닝을 마치고 나면 주로 런데이 앱으로 기록을 남긴다.
블로그에 글을 적으려고 하니, 다시 한번 기록들을 보게되어 참 좋은 것 같다.
달리던 그 순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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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보면 항상 새로운 지역&코스에서 뛰어보고 싶다 생각하는데,
막상 뛰면 항상 익숙한 코스를 고집한다.
약속없는 주말에는 꼭 다른 지역으로 뛰러 나가야지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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