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아디오스 프로4가 도착했다!
남원인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도착해서 기분 매우 좋음 🆙
사택에 도착하니 택배가 뙇
바로 뜯어보았다

영롱한 파란색🟦
(나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사주에 水가 없어서인가,,,)

어쨌든 잔뜩 신나서 바로 뛰러 나갔다 🏃♀️➡️🏃♀️➡️🏃♀️➡️
1km 워밍업 후 3km 달려보았다,, (중간에 비가와서 3km만 뛰었음)
뭔가 에보슬이랑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바닥이 좀 딱딱한 느낌
카본화를 신어보기 전에는 카본화 신으면 용수철 처럼 통통 튀어갈 줄 알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따

다음에 10k 뛰어보고 다시 제대로 느껴봐야겠다!
다음에는 내 러닝 일기를 써봐야겠다.
끝!